TWS 지훈, 또 찢었다..댄서 왁씨와 프리스타일 배틀→창작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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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의 멤버 지훈이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에서 진행하는 '레드불 퍼포먼스 필름' 주인공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실력을 과시했다.
지훈과 유명 안무가 겸 댄서 왁씨가 함께한 '레드불 퍼포먼스 필름'이 최근 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게재된 첫 번째 영상은 '레이서(Racer)' 콘셉트로, 지훈과 왁씨의 강렬한 움직임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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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의 멤버 지훈이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에서 진행하는 '레드불 퍼포먼스 필름' 주인공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실력을 과시했다.
지훈과 유명 안무가 겸 댄서 왁씨가 함께한 '레드불 퍼포먼스 필름'이 최근 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게재된 첫 번째 영상은 '레이서(Racer)' 콘셉트로, 지훈과 왁씨의 강렬한 움직임을 담아냈다.
두 사람은 한 치의 오차 없는 '데칼코마니 호흡'으로 프리스타일 배틀을 펼쳤다. 특히 왁킹 특유의 현란한 손동작이 속도감 있는 연출과 어우러져 짜릿한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마에스트로(Maestro)' 테마의 두 번째 영상은 21일 공개됐다. 클래식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직접 창작한 안무를 선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왁씨가 바닥에 누운 지훈의 움직임을 인형처럼 지휘하는 장면은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는 호평이다.

레드불은 세계적 권위의 브레이킹 배틀인 '레드불 비씨원(Red Bull BC ONE)', 국내 1대1 댄스 배틀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Red Bull Dance Your Style)' 등을 후원하며 스트리트 댄스 신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 왔다.
레드불은 "춤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진정성을 갖고 스스로의 한계를 넓혀 온 지훈의 행보에 주목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라며 "지훈이 가진 퍼포머로서의 잠재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과정에 레드불이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있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왁씨는 "지훈과의 작업은 음악 선정부터 안무 제작, 연습 과정까지 모두 인상 깊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훈이 보여준 열정과 태도는 놀라웠다. 앞으로도 퍼포머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훈은 "단순한 촬영을 넘어 다양한 과정에 참여하며 퍼포머로 도전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평소 무대와는 또 다른 저만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훈이 속한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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