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장 출마합니다] 천영기 통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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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천영기 통영시장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천 시장은 21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천 예비후보는 "중단 없는 시정만이 통영을 살리는 필수조건"이라며 "강력한 추진력의 재선 시장이 통영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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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천영기 통영시장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천 시장은 21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천 예비후보는 “중단 없는 시정만이 통영을 살리는 필수조건”이라며 “강력한 추진력의 재선 시장이 통영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십수 년 난제였던 한산대첩교를 예타 대상 사업으로 끌어왔고 관문터널 설계에 들어갔다”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교육발전특구 지정, 문화도시 선정 등 실력으로 증명한 성과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조 원의 벽을 무너뜨린 거대한 변화를 결코 멈출 수 없다”며 예산 1조5000억 원 시대 조기 달성, 민간투자 1조5000억 원 유치, KTX통영역세권, 시민의 삶을 온기 있게 챙기는 복지를 약속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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