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프리미엄 PB빵 ‘빼킷’ 출시…고급 원재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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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BBAKiT(빼킷)'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여기에 세븐일레븐은 ▲원재료 차별화 ▲즐거운 미식 경험 ▲일상 속 베이커리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이유진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담당MD는 "이제 편의점 베이커리는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간식을 넘어 트렌디한 미식 문화를 대변하는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출시를 통해 전문 베이커리 못지않은 프리미엄 빵들을 편의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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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민아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BBAKiT(빼킷)’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 베이커리 시장이 고급화되는 트렌드에 발맞춰 전문점 수준의 고품질 빵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세븐일레븐 베이커리 매출은 지난해 20% 증가했다. 올해(1월 1일~4월 21일)도 전년 대비 15% 성장했다.
빼킷은 ‘제대로 구워낸(Bake) 빵을 소비자가 가장 맛있게 즐기는(Eat)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기에 세븐일레븐은 ▲원재료 차별화 ▲즐거운 미식 경험 ▲일상 속 베이커리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첫 번째 라인업은 ‘버터소금빵’과 ‘쏘스윗카스테라’다. 링 모양의 버터소금빵은 독일 버터 품질 기준 중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마르켄 버터를 사용했다. 쏘스윗카스테라는 사양벌꿀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펄슈가를 첨가해 씹히는 식감을 더했다.
오는 29일에는 ‘바질올리브소금빵’, ‘소금버터카스테라롤’, ‘바닐라빈크림단팥빵’ 등 3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롯데카드 또는 BC카드로 빼킷 상품 결제 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유진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담당MD는 “이제 편의점 베이커리는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간식을 넘어 트렌디한 미식 문화를 대변하는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출시를 통해 전문 베이커리 못지않은 프리미엄 빵들을 편의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민아 기자(jkim@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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