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웹툰 이끌 교육생 118명 찾습니다…전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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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웹툰 작가 양성 사업에 참여할 교육생 118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기관 9곳을 통해 지역 기반형과 소수 정예형으로 운영하며, 현업 전문가 1대1 지도로 데뷔와 차기작 개발까지 지원한다.
콘진원은 지난 3월 웹툰 교육 기반과 작가 양성 경험을 갖춘 기관 9곳을 선정했다.
선발된 교육생은 약 6개월간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교육 기간 안에 웹툰 3화 이상과 전체 시놉시스 요약본을 완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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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웹툰 작가 양성 사업에 참여할 교육생 118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기관 9곳을 통해 지역 기반형과 소수 정예형으로 운영하며, 현업 전문가 1대1 지도로 데뷔와 차기작 개발까지 지원한다.
콘진원은 지난 3월 웹툰 교육 기반과 작가 양성 경험을 갖춘 기관 9곳을 선정했다. 선발된 교육생은 약 6개월간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교육 기간 안에 웹툰 3화 이상과 전체 시놉시스 요약본을 완성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형'과 '소수 정예형'으로 나뉜다. 지역 기반형은 지역 웹툰 인재 발굴과 창작 역량 강화를, 소수 정예형은 창작 중심의 오리지널 웹툰 지식재산 발굴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예비 창작자 발굴부터 시장 진출까지 잇는 구조로 짰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이를 통해 웹툰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선발 대상은 웹툰 작가 데뷔를 희망하는 예비 창작자와 차기 작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신진 작가다. 교육생은 작품 기획과 이야기 구성, 작화까지 창작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교육은 현업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지도로 진행한다. 교육생에게는 작품 제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창작지원금도 지급한다.
시장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주요 플랫폼사와 제작사 상담, 작품 투고, 공모전 참여, 비즈니스 상담회 등을 통해 연재 계약과 2차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접수마감은 4월초부터 5월말까지며 교육기관마다 다르다. 지원 신청은 각 플랫폼 기관별 모집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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