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국악 예술 체험 교육

조정호 2026. 4. 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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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과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활동은 국악 연주단의 '찾아가는 교실음악회'와 강강술래를 체험하는 '신명나게 춤추자'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최종 선정된 6개 팀에게는 교육감상을 수여하며, 개발된 앱은 부산의 해양 문제 해결과 도시 홍보 등에 활용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인공지능(AI)과 영화·영상 분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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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전경 [부산시교육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 부산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국악 예술 체험 교육 = 부산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국악 예술 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립부산국악원과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활동은 국악 연주단의 '찾아가는 교실음악회'와 강강술래를 체험하는 '신명나게 춤추자'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청은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180학급과 '신명나게 춤추자' 123학급을 선정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교과서에 나오는 국악 연주를 듣고 전래놀이 체험을 하는 등 전통 예술활동에 참여한다.

사제동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경진대회 [부산교육청 제공]

▲ 부산교육청, 사제동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경진대회 = 부산시교육청은 중·고등학생과 교사가 한 팀으로 참여하는 '사제동행 2026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학생경진대회'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양수도 부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은 다음 달까지 진행되며, 본선은 오는 6~8월 예선을 통과한 상위 15개 팀을 대상으로 앱 개발 과정 시연과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6개 팀에게는 교육감상을 수여하며, 개발된 앱은 부산의 해양 문제 해결과 도시 홍보 등에 활용된다.

▲ 부산학력개발원, '찾아가는 진로 교육' 운영 = 부산시교육청 학력개발원은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 54개 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진로 교육'을 22일부터 오는 12월 1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인공지능(AI)과 영화·영상 분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영화·영상 분야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및 편집 실습을, AI 분야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음악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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