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김준희,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돈방석' 앉았다…"어안 벙벙"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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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방송인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김준희가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준희는 "아직도 꿈만 같고 어안이 벙벙하다"고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앞서 2006년 쇼핑몰을 런칭해 연 매출 100억 원 달성, 큰 화제를 모았던 김준희는 지난해 1월 개인 채널을 통해 20년간 운영해 온 쇼핑몰 운영 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같은 해 3월 그는 새롭게 브랜드 론칭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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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김준희가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21일 김준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너무너무 감사한 날"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입 밖으로 내뱉으며 달려온 고집쟁이였다"며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간에도 포기 대신 부족함을 인정하고 남들보다 더 노력하며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스스로와 팀원들을 믿으며 버텨온 결과, 오늘 OO백화점 본사로부터 정식 입점 제안을 받았다"는 깜짝 소식을 발표했다.

김준희는 "아직도 꿈만 같고 어안이 벙벙하다"고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그는 "목표를 이루며 이제 막 첫 단추를 끼운 것 같다"며 "이 용기를 발판 삼아 다음 목표인 해외 시장을 향해 더 묵묵히, 더 치열하게 나아가 보려 한다"고 다짐을 전했다. 또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는 것이 결국 운명을 만든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사업 철학을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든든한 조력자인 남편을 향해 "여보 정말 고맙고 사랑해. 여보가 아니었으면 시작도 못 했을 일이야"라고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2006년 쇼핑몰을 런칭해 연 매출 100억 원 달성, 큰 화제를 모았던 김준희는 지난해 1월 개인 채널을 통해 20년간 운영해 온 쇼핑몰 운영 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온라인상에서 몇몇 이기적이고 무례한 분들로부터의 지속적인 시달림에 제가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됐다"고 중단 이유를 밝혔다. 이후 같은 해 3월 그는 새롭게 브랜드 론칭 소식을 알렸다.

1994년 혼성 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2006년에는 지누션 멤버 지누와 결혼을 발표했으나 2년 뒤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20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해 화목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김준희,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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