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배우’ 박지훈, 변우석 밀어내고 ‘얼굴 천재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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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배우' 박지훈이 대세 배우 화력을 입증했다.
유픽(UPICK)이 지난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얼굴 천재 배우' 투표 결과 박지훈이 최종 1위에 올랐다.
박지훈은 지난 2022년 11월 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을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고, 올해 2월 개봉한 첫 영화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에서 조선 제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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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1600만 배우' 박지훈이 대세 배우 화력을 입증했다.
유픽(UPICK)이 지난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얼굴 천재 배우’ 투표 결과 박지훈이 최종 1위에 올랐다. 박지훈은 총 1971만 8619표를 획득해 정상에 등극했다.
박지훈은 이번 투표에서 장기간 1위를 지켜오던 변우석은 물론 로운, 황인엽, 송강 등 쟁쟁한 후보들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를 차지했다.
박지훈은 지난 2022년 11월 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을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고, 올해 2월 개봉한 첫 영화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에서 조선 제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단종 앓이’, ‘단종 신드롬’을 일으키며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라는 기록을 세웠고, 박지훈은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박지훈은 한편 오는 29일 첫 싱글을 발매한 뒤 가수로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오는 5월에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팬 콘서트 투어 등 바쁜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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