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900만 달러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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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더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 달러(약 133억원)로 증액됐다.
LPGA는 22일(한국 시간)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더 셰브론 챔피언십 주최 측이 올해 대회부터 총상금이 900만 달러로 늘어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해당 대회 총상금은 지난 2022년 셰브론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이후 600만 달러(약 89억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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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들랜드=AP/뉴시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일본의 사이고 마오. 2025.04.27.](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is/20260422081704604bgvf.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더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 달러(약 133억원)로 증액됐다.
LPGA는 22일(한국 시간)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더 셰브론 챔피언십 주최 측이 올해 대회부터 총상금이 900만 달러로 늘어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해당 대회 총상금은 지난 2022년 셰브론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이후 600만 달러(약 89억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대회 우승자는 135만 달러(약 20억원)의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LPGA에 따르면 셰브론 측 관계자는 "여자 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선수들에게 특별한 대회를 만들어줄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며 "이번 상금 증액은 코스 안팎에서 경쟁의 가치를 강조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더 셰브론 챔피언십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 중에선 고진영, 김세영, 김효주, 유해란, 윤이나, 임진희, 전인지, 황유민, 홍정민 등이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디펜딩 챔피언은 사이고 마오(일본)로 지난해 7언더파 281타로 정상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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