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잉하는 강동원과 랩하는 엄태구…‘와일드 씽’, 뮤직비디오부터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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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옴."
올여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강동원, 엄태구 , 박지현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극 중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대표곡 '러브 이즈'(Love is)를 세상에 내놓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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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강동원, 엄태구 , 박지현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극 중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대표곡 ‘러브 이즈’(Love is)를 세상에 내놓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극 중 ‘러브 이즈’는 극 중 트라이앵글의 데뷔곡이자 대표곡으로, 지난 21일 정오 지니, 멜론, FLO, 벅스,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동시 발매됐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당시 감성을 소환하며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4:3 화면 비율을 기반으로 한 레트로한 프레임 구성은 물론, 전면에 적용된 감성 필터와 눈동자를 또렷하게 살린 아이라이팅 효과가 더해져 당시 뮤직비디오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여기에 절제된 카메라 무빙까지 어우러지며, 과거 뮤직비디오 문법의 정수를 현대적으로 되살렸다.

마지막으로 음악과 퍼포먼스가 완성도를 더한다. 비트를 세밀하게 쪼개는 트렌디한 인트로와 양욱 안무가(나나컴퍼니)의 손길로 탄생한 따라 하기 쉬운 퍼포먼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어우러져 강력한 흡입력을 발휘한다.
특히 화려한 비보잉을 선보이는 ‘댄스머신’ 현우(강동원), 임팩트 있는 랩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폭풍래퍼’ 상구(엄태구), 그리고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확신의 센터’ 도미(박지현)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인물의 조합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극 중 팀워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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