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슬롯 유임한다, 英스카이스포츠 “다음 시즌도 안필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이 슬롯 감독을 유임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근접하면서 아르네 슬롯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안필드에 남게 될 거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4-2025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부임한 슬롯 감독은 부임 첫 해부터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미래가 밝아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슬롯 감독을 유임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근접하면서 아르네 슬롯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안필드에 남게 될 거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4-2025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부임한 슬롯 감독은 부임 첫 해부터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미래가 밝아보였다.
그러나 이번 시즌 들어서 기대치를 한참 밑도는 성적과 경기력으로 중도 경질 압박까지 받았다. 당초 리버풀 수뇌부가 높이 평가했던 사비 알론소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서 물러나면서 슬롯 감독의 입지는 더 좁아졌다.
그럼에도 당면 과제인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근접하자 수뇌부가 슬롯 감독을 한 번 더 믿어보기로 한 거로 보인다. 매년 UEFA 계수 1, 2위 리그에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한 장 더 배부되는 규정에 따라,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5위도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현재 5위인 리버풀은 6위 첼시에 승점 6점 차로 앞선 상태다.
리버풀은 리그 33경기 16승 7무 10패 승점 55점으로 리그 5위를 달리고 있다.(자료사진=아르네 슬롯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트넘 격차 벌린 웨스트햄 누누 “경기를 계속 할 뿐”
- ‘토트넘 또 강등 확률 상승’ 웨스트햄, 팰리스와 0-0 무승부
- ‘유럽 9위 부자 구단’ 토트넘 같은 강등 있었나 [PL 와치]
- ‘노팅엄 리즈는 이겼다’ 토트넘 강등 확률 50% 돌파 [PL 와치]
- ‘토트넘 강등 임박’ 16위 노팅엄, 번리에 4-1 역전승..강등권 5점 차
- ‘손흥민vs베르너’ 토트넘-산호세 라인업 공개
- ‘토트넘 초비상’ 리즈 강등권 탈출 임박, 울버햄튼에 전반 2-0 리드
- ‘반년 늦은 이적?’ 英BBC “토트넘 로버트슨과 협상 진척”
- ‘토트넘 진짜 강등?’ 로메로 무릎 부상 시즌아웃
- ‘토트넘 어쩌나’ 리즈, 맨유 원정서 2-1 승리..강등권 6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