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신설…첫 후보들은?

KBS 2026. 4. 2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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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2회째를 맞이하는 백상예술대상이 뮤지컬 부문을 신설했습니다.

방송과 영화, 연극 부문을 시상하던 기존 시상식에 뮤지컬상을 추가한 건데요.

주최 측에 따르면 뮤지컬 부문은 작품상과 창작상, 연기상 등 3개의 트로피를 두고 경합이 펼쳐지며, 첫 작품상 후보로는 창작 뮤지컬 '긴긴밤'과 '라이카', 그리고 '몽유도원'과 상반기 화제작 '한복 입은 남자'와 '적토 고삐와 안장의 역사', 이렇게 5편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연기상은 남녀 배우를 통틀어 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데요, 여기엔 뮤지컬 '비틀쥬스'의 김준수 씨와, '물랑루즈'의 홍광호 씨...

'한복 입은 남자'의 박은태 씨와 '레드북’의 민경아 씨 등 공연계를 대표하는 인기 배우 여럿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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