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체로 흐리고 비…23일까지 5~20mm

김민지 기자 2026. 4. 2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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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되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오전부터 23일 오전 사이 부산에는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우리나라 상공에 잔존한 황사가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23일 부산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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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낀 부산항 신선대 및 감만부두 하늘. (뉴시스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되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오전부터 23일 오전 사이 부산에는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우리나라 상공에 잔존한 황사가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다.

23일 부산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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