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서 포착→눈물 보인 뉴진스 멤버...폭풍 성장한 혜인이었다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팬들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혜인은 21일 19번째 생일을 맞았다. 2008년 4월 21일에 태어난 그는 뉴진스의 막내로, 올해 만 18세가 됐다.
혜인의 한국 근황은 팬들의 인증을 통해 알려졌다. 그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생일 카페를 직접 찾아 팬들과 소통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흰색 마스크 그리고 나일론 트레이닝 차림으로 등장한 혜인은 몇cm가 더 컸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전과 비교했을 때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복장 속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이 돋보였다.
현장을 찾은 팬들이 혜인을 알아보면서 즉석에서 작은 팬미팅이 펼쳐졌다. 팬들은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혜인은 감동한 듯 뒤돌아 눈물을 훔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이후 혜인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일일이 응하며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특히 뉴진스로 복귀한 만큼 응원봉인 '빙키봉'에도 직접 사인을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21일 어도어는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해피 혜린 데이(HAPPY HYEIN DAY)'라는 글과 함께 멤버 혜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뉴진스 공식 계정에 멤버 관련 게시물이 올라온 것은 지난해 10월 말 '버니즈 데이(Bunnies Day)' 3주년 축하 게시물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최근 해린, 혜인, 하니 등 일부 멤버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공식 SNS 운영까지 재개하면서 복귀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뉴진스는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 끝에 지난해 10월 1심에서 패소했다. 이에 해린, 혜인이 복귀를 결정했고, 이후 논의를 거쳐 하니까지 합류했다. 민지는 약 5개월째 소속사와 협의를 이어가는 단계다.
다니엘에 대해서는 어도어가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총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금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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