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울고속도로 주행 중인 제네시스 트렁크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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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울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주행 중 트렁크에서 불이 났다"는 차량 탑승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약 10여 분 만인 오후 8시 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트렁크에 실려 있던 전동 킥보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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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울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1일 오후 7시 51분께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분당IC 인근을 주행하던 제네시스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행 중 트렁크에서 불이 났다”는 차량 탑승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약 10여 분 만인 오후 8시 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진화 과정에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일부 차선이 통제되면서 일대 교통이 한때 정체를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트렁크에 실려 있던 전동 킥보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혜린 기자 heygong0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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