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잘록한 글래머…평상복을 입어도 '핫'해

이승길 기자 2026. 4. 2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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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압도적인 모델 포스를 발산하며 근황을 알렸다.

장윤주는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야외 담장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베이지색 밀착 상의에 루즈한 핏의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장윤주의 비현실적인 보디라인이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대조되는 탄탄한 볼륨감, 그리고 톱모델다운 압도적인 비율은 평범한 옷차림조차 '핫'한 패션으로 탈바꿈시켰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인 관련 사업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2017년 딸 리사를 출산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완벽한 자기관리와 시크한 매력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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