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이란 2차협상 차질 우려에 하락…S&P500 0.6%↓
김연숙 2026. 4. 22.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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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 만료를 하루 앞두고 양국 2차 종전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뉴욕 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3.18포인트(0.59%) 내린 49,149.38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5.13포인트(0.63%) 내린 7,064.01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44.43포인트(0.59%) 내린 24,259.96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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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 [로이터=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yonhap/20260422051310735pbkc.jpg)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 만료를 하루 앞두고 양국 2차 종전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뉴욕 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3.18포인트(0.59%) 내린 49,149.38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5.13포인트(0.63%) 내린 7,064.01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44.43포인트(0.59%) 내린 24,259.96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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