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곡 아래로 추락한 인도 버스… 최소 21명 사망
2026. 4. 22. 05:04

인도 북부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 현장에서 20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히말라야 산악지대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급커브길에서 오토바이와 충돌한 뒤 도로를 이탈해 약 30m 아래로 떨어져 최소 21명이 사망했다.
카슈미르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솔비…“죽을 고비 넘겼다”
- 52세 배우 이훈, 뜸하더니… 안타까운 생활고 근황 “굶어 죽게 생겨”
- ‘64세’ 박준금 “운동 싫으면 무조건…” 30년째 43㎏ 비결 공개
- “창피해서 어떻게 쓰냐” 과즙세연에 화장품 광고 맡겼다가…충성고객 ‘실망’
-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복무하겠다” 선처 호소… 징역 1년 6개월 실형 구형
- “내 눈 똑바로 쳐다봐” 나나, 청심환 먹고 강도와 대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