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단신]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확대 외

2026. 4. 2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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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DCW) 2026'(사진)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1일 삼성전자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신제품 'S95H'(사진) 모델을 두고 "디자인·화질·사운드 품질 등 모든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선보였다"며 "(삼성전자가) 제품 주목도를 높이고 갖고 싶은 제품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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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확대
LG전자는 20~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DCW) 2026’(사진)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의 냉각수 분배장치(CDU)는 냉각수 흐름을 고려한 금속판 구조를 적용해 고성능 칩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또 가상센서 기술로 일부 센서가 고장 나더라도 펌프와 다른 센서 데이터를 활용, 고장난 센서 값을 바로잡아 냉각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작동시킨다.
삼성 OLED TV, 미·영서 호평 잇따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1일 삼성전자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신제품 ‘S95H’(사진) 모델을 두고 “디자인·화질·사운드 품질 등 모든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선보였다”며 “(삼성전자가) 제품 주목도를 높이고 갖고 싶은 제품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호평했다. 미국 정보기술(IT) 매체인 피시맥도 ‘S95H’에 대해 “지금까지 출시된 OLED TV 중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라며 “눈부신 밝기, 넓은 색 영역, 생생한 화질 등 OLED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LH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4200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생아·다자녀가구와 예비 신혼부부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1·2순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주택은 빌라·다세대·도시형 생활주택 등 비아파트를 활용한 전세임대 방식으로, 입주자가 주택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계약 후 재임대하는 구조다.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소득·자산 기준 없이 최장 8년 거주할 수 있다. 전국 4200가구(수도권 1940가구)가 공급된다. 전세보증금은 수도권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되고 입주자는 보증금의 20%와 연 1.2~2.2% 수준의 임대료를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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