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허훈 송교창 20일 병원 검진서 이상무! 부산 KCC, 베스트5 완전체로 4강 PO도 ‘업셋’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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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검진서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모두 정상 출격한다."
부산 KCC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서도 '슈퍼팀' 멤버를 총동원한다.
최준용(32), 허훈(31), 송교창(30)은 원주 DB와 6강 PO(5전3선승제)를 3연승으로 끝낸 직후 몸이 좋지 않았다.
완전체 '슈퍼팀'으로 나설 KCC가 4강 PO서도 막강한 베스트5의 힘을 자랑하며 또 한 번의 업셋 시리즈를 만들어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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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서도 ‘슈퍼팀’ 멤버를 총동원한다. 정규리그 6위 KCC와 2위 정관장의 4강 PO 1차전은 24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펼쳐진다.
KCC 관계자는 21일 “6강 PO를 마친 뒤 출전 시간이 많았던 일부 선수들이 통증을 호소했다”며 “20일 병원 검진을 진행했는데 이상 없음 소견이 나왔다. 4강 PO서 이탈하는 선수는 없다”고 밝혔다.

‘건강한’ 슈퍼팀은 달랐다. 6강 PO서 화력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1차전만 슛 정확도가 떨어져 81점에 머물렀다. 2차전서 105점을 기록해낸 KCC 선수들은 3차전에선 98점을 올리는 등 엄청난 파괴력을 선보였다.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힘을 내며 정규리그와는 확실히 달라진 경기력으로 4강 PO 진출권을 따냈다.
4강 PO서 만날 정관장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DB보다 수비 에너지가 좋은 팀이다. 끈끈함으로 무장해 정규리그 2위에 올라 4강 PO에 직행했다. 완전체 ‘슈퍼팀’으로 나설 KCC가 4강 PO서도 막강한 베스트5의 힘을 자랑하며 또 한 번의 업셋 시리즈를 만들어낼지 궁금하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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