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김대원 ‘2주 연속’ K리그1 베스트 11 등극

한규빈 2026. 4. 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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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군단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김대원(사진)이 2주 연속으로 K리그1 베스트 11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원FC 김대원은 2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라운드에서는 베스트 11 중에서도 가장 임팩트가 컸던 선수에게 주어지는 MVP를 거머쥐었던 김대원은 2주 연속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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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군단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김대원(사진)이 2주 연속으로 K리그1 베스트 11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원FC 김대원은 2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라운드에서는 베스트 11 중에서도 가장 임팩트가 컸던 선수에게 주어지는 MVP를 거머쥐었던 김대원은 2주 연속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김대원은 지난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맞대결에서 모재현의 동점골을 도왔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상대 수비진 사이로 절묘하게 떨어뜨린 환상적인 패스였다.

이날 무승부로 강원은 4위를 수성하며 상위권을 유지했고, 최근 3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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