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게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76일 만 OTT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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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빛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개봉 2개월 차에도 꺾이지 않은 흥행세로 1600만 고지까지 점령한 '왕과 사는 남자'는 '극한직업'을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한국 영화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살목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의 공세에도 '왕과 사는 남자'는 일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수성하며 장기 흥행 중으로 이번 OTT 공개로 그 영향력과 대중성 또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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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빛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21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9일부터 '개별구매'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76일 만에 OTT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가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생애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해진, 박지훈, 이준혁, 유지태 등이 출연한다.
지난 2월 막을 올린 이 영화는 개봉 14일 차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시작으로 20일 만에 600만,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파죽지세의 흥행 그래프를 완성했다. 개봉 2개월 차에도 꺾이지 않은 흥행세로 1600만 고지까지 점령한 '왕과 사는 남자'는 '극한직업'을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한국 영화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살목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의 공세에도 '왕과 사는 남자'는 일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수성하며 장기 흥행 중으로 이번 OTT 공개로 그 영향력과 대중성 또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9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왕과 사는 남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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