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법정서 피고인 향해 분노 폭발…“재밌니? 내 눈 똑바로 쳐다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강도상해 사건 피고인을 향해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같은 날 나나는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된 강도상해 혐의 사건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해당 사건의 피고인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와 모친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강도상해 사건 피고인을 향해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나나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이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자업자득(自業自得), 자기가 한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라고 덧붙이며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같은 날 나나는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된 강도상해 혐의 사건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법정에 들어선 직후 피고인을 향해 “재밌니?”라며 “강도 같은 짓 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니까 재밌냐. 내 눈 똑바로 쳐다봐. 재밌냐고”라며 말하는 등 감정을 숨기지 않은 채 증언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의 피고인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와 모친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두 사람은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해 경찰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hellboy321@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라” 나나, 법정 출석 후 분노의 심경 토로 “자업자득 죄값 치르길”
- 오정연, 봄 타고 포천 달렸다…민트 점프슈트에 바이크 투어
- 홍상수♥︎김민희, 또 韓 패싱…영화만 상영한다
- 김국진♥강수지 결혼기념일 선물은 ‘금’…재력 화제에 “골프상품?”
- LAD 나 지금 떨고 있니? ‘1000억’ 디아즈, ERA 10.50 이유 있었네! 팔꿈치 수술→3개월 이탈 불가피 [
- ‘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체조 요정’,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
- 이금희 “만난 지 3번 만에 결혼, 무서웠다”…가장 기억에 남는 20년 전 연애
- “매일 불안함과 싸워” 서유리, 스토킹 피해 호소하며 수사 관심 당부
- [공식] 아일릿 모카, 건강 이상…“스케줄 당분간 불참”
- 경찰,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신청…하이브 “수사 협조에 충실했는데”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