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임 사고’ 60대 화물차 운전자 숨져
손민주 2026. 4. 21. 22:09
[KBS 광주]장성에서 끼임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오늘(21일) 오전 8시 26분쯤 장성군 황룡면의 우시장 이전 공사 현장에서 60대 화물차 운전자가 지게차와 화물차 사이에 끼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가 화물차에 접근하던 중 중심을 잃어 쓰러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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