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V리그 새 스폰서로 참여…이호진 구단주 새 총재 유력

KBS 2026. 4. 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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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프로배구가 2026-2027 시즌 V리그의 새 타이틀 스폰서로 흥국생명과 손을 잡았습니다.

흥국생명은 다음 시즌부터 향후 세 시즌 동안 V리그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흥국생명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는데요.

배구연맹은 다음 주 이사회를 통해 새 총재를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이호진 흥국생명 구단주가 단독 후보로 출마해 총재 취임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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