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LG 염경엽 감독 “오스틴, 팀 리더다운 활약..김영우-유영찬 완벽한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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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이 연승을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동점을 허용하면서 어려운 경기가 될 수 있었는데 오스틴이 중요한 순간 결승타로 승리 타점을 올려주면서 팀의 리더다운 활약을 보여줬다"고 이날 7회말 결승타를 터뜨린 오스틴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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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염경엽 감독이 연승을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LG 트윈스는 4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LG는 6-5 신승을 거뒀고 2연승을 달렸다.
LG 염경엽 감독은 "동점을 허용하면서 어려운 경기가 될 수 있었는데 오스틴이 중요한 순간 결승타로 승리 타점을 올려주면서 팀의 리더다운 활약을 보여줬다"고 이날 7회말 결승타를 터뜨린 오스틴을 칭찬했다.
염 감독은 "선발 송승기가 좋은 피칭을 했는데 승리를 챙기지 못해 아쉽다. 한 점 차 타이트한 상황에서 김영우와 유영찬이 완벽한 피칭으로 승리를 매조지했다"고 마운드를 돌아봤다. 선발 송승기는 5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수비 실수로 불펜이 동점을 허용해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영우, 유영찬은 1점차 리드 상황에서 8,9회를각각 막아내다.
염경엽 감독은 "최근 한 점 차 승부가 많은데 선수들이 한 점 차 승부에서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해주며 승리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앞으로의 시즌에 있어서 긍정적인 힘이 될 것 같다"고 접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선수들을 칭찬했다.
염 감독은 "주중인데도 잠실 야구장을 가득 메워주신 팬 들의 응원덕분에 어려운 경기였지만 한 주를 승리로 시작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이날 잠실에는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사진=염경엽/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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