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홍지윤vs타에 리, 살 떨리는 ‘절친 맞대결’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4. 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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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왕' 홍지윤이 일본 TOP4 타에 리와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한국의 '가왕' 홍지윤이 돈독한 우정을 나눈 사이로 알려진 타에 리와 정면 승부에 나선다. 타에 리는 "승부는 승부이기 때문에 팀의 대표로 한 방 먹여주겠다"라고 각오를 밝히고, 홍지윤은 "언니 정말 먼 길 왔는데, 울면서 돌아가게 만들어보겠다"라고 반격한다.

돈독한 사이인 만큼 더욱 뜨거웠던 홍지윤과 타에 리의 대결에서 승리를 꿰찰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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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사진lMBN
한국 ‘가왕’ 홍지윤이 일본 TOP4 타에 리와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21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2026 한일가왕전’에서는 예선전 ‘100초 전’의 남은 무대에 이어 본격적인 한일 대결이 펼쳐지는 본선 1차전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한국의 ‘가왕’ 홍지윤이 돈독한 우정을 나눈 사이로 알려진 타에 리와 정면 승부에 나선다. 타에 리는 “승부는 승부이기 때문에 팀의 대표로 한 방 먹여주겠다”라고 각오를 밝히고, 홍지윤은 “언니 정말 먼 길 왔는데, 울면서 돌아가게 만들어보겠다”라고 반격한다.

이어 타에 리는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를 한국어 가사와 폭발적인 감정으로 소화해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 홍지윤은 본인의 특기인 구음까지 녹여내는 필살기로 장윤정의 ‘송인’을 선보여 극찬을 받는다.

돈독한 사이인 만큼 더욱 뜨거웠던 홍지윤과 타에 리의 대결에서 승리를 꿰찰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26 한일가왕전’은 2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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