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늦둥이 딸과 충주 떡집 찾은 김구라…"가족여행 왔다가 방문"

김도아 기자 2026. 4. 21. 2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구라가 훌쩍 큰 늦둥이 딸과 함께한 모습이 포착됐다.

20일 충주의 한 떡집 SNS에 "오늘 가족여행 오셨다가 저희 가게 또 방문해 주셨다"는 설명과 함께 김구라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떡집 사장님 내외와 함께 포즈를 취한 김구라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떡집 SNS에는 1년 전에도 김구라의 방문 사진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주 신형떡방앗간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훌쩍 큰 늦둥이 딸과 함께한 모습이 포착됐다. 

20일 충주의 한 떡집 SNS에 "오늘 가족여행 오셨다가 저희 가게 또 방문해 주셨다"는 설명과 함께 김구라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떡집 사장님 내외와 함께 포즈를 취한 김구라의 모습이 담겼다. 5살이 된 딸의 손을 잡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떡집 사장님은 "1년 지났는데 이쁜 따님 수현 양이 많이 컸네요. 처음 오셨을 땐 수현 양이 자고 있어서 자는 모습만 봤는데 많이 컸고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천사 같았다"고 전했다. 

해당 떡집 SNS에는 1년 전에도 김구라의 방문 사진이 공개됐다. 떡집 사장님은 "사모님도 따님도 너무 이쁘시고 어머님도 너무 좋으시고 인성도 너무 좋으셔서 제가 너무 반해버렸다"며 "그리고 키도 엄청 크시고 잘생기시고 매너 진짜 짱이셨다"고 칭찬했다. 

한편 김구라는 첫 번째 결혼에서 아들 김동현을 품에 안았고,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해 2021년 둘째 딸을 낳았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