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뺀 풍자, 수영복 입고 모델 워킹…친구들도 놀란 변화는?

박선하 2026. 4. 21. 20: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역대급 럭셔리 풀빌라에서 1박 2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풍자가 지방 촬영을 계기로 지인들과 함께 풀빌라에서 짧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일어난 풍자가 커피를 준비하는 사이 뒤늦게 내려온 친구들은 "이제 진짜 코 많이 안 골더라"고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풀빌라서 친구들과 휴가…코골이 줄어든 근황

(MHN 박선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역대급 럭셔리 풀빌라에서 1박 2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풍자가 지방 촬영을 계기로 지인들과 함께 풀빌라에서 짧은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숙소에 도착한 풍자는 넓은 공간과 수영장을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수영을 하기 위해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그는 모델 워킹까지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근 30kg 감량 사실이 알려진 만큼,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도 자연스럽게 눈길을 끌었다.

또 영상에서는 풍자의 수면 습관 변화도 주목됐다. 먼저 일어난 풍자가 커피를 준비하는 사이 뒤늦게 내려온 친구들은 "이제 진짜 코 많이 안 골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풍자 역시 "다이어트 하고 나서 코 고는 게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고 인정했다. 이어 친구가 "딴 사람인 줄 알았다"고 농담을 건네자, 풍자는 줄어든 코 고는 소리를 직접 흉내 내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풍자는 최근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초기에는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부작용을 겪은 뒤 중단했고, 이후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감량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초절식 아침식사를 공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19일 개인 SNS에 풍자는 차 한 잔에 사과 1개, 노른자를 뺀 삶은 계란 2개가 전부인 아침 식단을 올렸다.

사진='풍자테레비' 캡처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