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자동화 AI 솔루션 '아크포인트', 초창패 최우수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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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거대언어모델) 기반 리서치 자동화 솔루션 '애널리스트 엑스'를 개발하는 아크포인트가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초창패)'의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오태완 아크포인트 대표는 "컨설팅 현장에서는 아직도 리서치에 전체 프로젝트 시간의 절반 이상이 투입되는 경우가 많다"며 "기업 고객을 확보해 나가면서 제품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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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거대언어모델) 기반 리서치 자동화 솔루션 '애널리스트 엑스'를 개발하는 아크포인트가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초창패)'의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초창패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매년 수천 개 팀이 지원하며 기술 완성도와 시장성 등을 바탕으로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아크포인트의 애널리스트 엑스는 챗GPT와 같은 AI 기술을 산업 분석과 리서치에 특화시킨 도구다. 사람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자료 수집 △핵심 추출 △구조화 △문서 작성의 흐름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크포인트 관계자는 "단순히 자료를 요약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출처에서 흩어진 데이터를 맥락에 맞게 재구성하고, 기업의 전략 의사결정에 바로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산업 현장의 워크플로우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태완 아크포인트 대표는 "컨설팅 현장에서는 아직도 리서치에 전체 프로젝트 시간의 절반 이상이 투입되는 경우가 많다"며 "기업 고객을 확보해 나가면서 제품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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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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