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눈밑지+코성형' 2달 만에 벌에 쏘인듯한 입술…"필러 부작용인줄"

이수민 2026. 4.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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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입술 필러 부작용 의혹에 휩싸였다.

20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시선 강탈 핫핑크 가운과 화려한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파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러나 랄랄은 이내 자신의 SNS에 대기실에서 특수 분장을 받는 과정을 게재해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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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랄랄 / 사진 = 랄랄 SNS

크리에이터 랄랄이 입술 필러 부작용 의혹에 휩싸였다.

20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시선 강탈 핫핑크 가운과 화려한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파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부어오른 입술에 시선이 모였다. 그는 압도적인 입술 볼륨을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벌에 쏘인 강아지 같다", "또 험한 게 왔다", "입술 부항 아니냐"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그의 과장된 비주얼에 "필러 부작용인가요"라며 혹시 모를 의료 사고에 대한 걱정이 쏟아지기도 했다. 그러나 랄랄은 이내 자신의 SNS에 대기실에서 특수 분장을 받는 과정을 게재해 의혹을 일축했다.

앞서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눈 밑 지방 제거 수술 및 코 성형 수술을 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성형 수술 이후 한층 선명해진 이목구비와 수려한 인상으로 복귀해 놀라움을 샀다.

한편 196만 구독자를 보유한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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