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세금 때문?NO…나 잘 살자고 하는 것" 김선태, 기부 계획 밝혔다

배선영 기자 2026. 4. 21. 2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김선태가 기부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선태는 이날 "침대와 매트리스를 어려운 노인분들께 기부를 할 것이다. 당연히 브랜드가 돈을 더 많이 낸다. 제 몫을 얼마 안된다"라고 말했다.

또 김선태는 "기업과 별개로 기부를 하려고 하는데 말이 많아서 금액은 비공개로 한다. 좋은 일 하면서 분란 일으키기 싫다"라며 "기부 천사 이미지 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 하는데 절대 아니다. 몇 번 말씀 드렸죠. 다 저를 위해서 제 이미지 좋아지려고 한다"라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기부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선태는 21일 한 침대 브랜드와의 협업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침대 위에 누워 제품을 소개했고, 이후 기부 계획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김선태는 이날 "침대와 매트리스를 어려운 노인분들께 기부를 할 것이다. 당연히 브랜드가 돈을 더 많이 낸다. 제 몫을 얼마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 큰 이유는 돈 벌기 위해서 한다. 돈도 벌어야 저도 좋고 기부도 하지 않나. 그렇지만 기부를 위해 돈 버는 것은 아니다. 다 저 잘 살려고 하는 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김선태는 "기업과 별개로 기부를 하려고 하는데 말이 많아서 금액은 비공개로 한다. 좋은 일 하면서 분란 일으키기 싫다"라며 "기부 천사 이미지 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 하는데 절대 아니다. 몇 번 말씀 드렸죠. 다 저를 위해서 제 이미지 좋아지려고 한다"라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이어 김선태는 "세금 안내려고 기부한다는 말도 하던데 무슨 소리냐. 이건 30% 할인 하니까 필요 없는거 엄청 사자 이런 거다. 억까다"라고 덧붙였다.

김선태는 "저 좋은 사람 아니다. 돈 밝히는 돈에 미친, 공무원 하며 못 만진 돈을 벌려고 하는 돈에 미친 것 맞다. 정확히 저다"라며 웃었다.

한편 충주시 유튜브를 운영하며 지자체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김선태는 지난 2월 공직을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주요 대기업들과 잇따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