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밝힌 광화문 공연, 그리고 아리랑 “7人 다시 하나로”[스타화보]

배효주 2026. 4. 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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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의 화보가 공개됐다.

4월 21일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이번 앨범의 정체성이라면 타이틀곡인 'SWIM'이 아닐까 싶다"라며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한 태도와 사랑을 담았기에, 지금의 방탄소년단은 물론 앞으로의 방탄소년단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진정성이 담긴 곡이 아닐까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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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제공
에스콰이어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화보가 공개됐다.

4월 21일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이번 앨범의 정체성이라면 타이틀곡인 'SWIM'이 아닐까 싶다”라며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한 태도와 사랑을 담았기에, 지금의 방탄소년단은 물론 앞으로의 방탄소년단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진정성이 담긴 곡이 아닐까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수록곡 '2.0'은 곡의 주제 단계부터 프로듀서에게 직접 먼저 제안했던 곡이다”라며 “방탄소년단의 다음 챕터에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도 생각했다"라고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에 대해 제이홉은 "이제는 정말 이 일곱이 함께 모인다는 것에 감사한 감정을 느낀다"라며 "모두가 마음이 맞았기에 분명 지금 이 순간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광화문 광장에서의 컴백 무대를 회상하며 "일곱이 다시 하나가 되는 첫 순간"이었다며 무대 전의 벅찬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앨범의 제목이기도 한 민요 '아리랑'에 대해서는 "일곱 멤버 모두의 뿌리를 녹일 수 있는 중심이라 생각했고, 방탄소년단의 음악도 시대를 대표해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소중하게 기억되고자 하는 염원도 담아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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