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10년 연인과 결혼…청첩장 문구도 ‘10점 만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PM 겸 배우 옥택연이 데뷔곡을 떠올리게 하는 재치 있는 청첩장 문구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는 옥택연은 최근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며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해주세요"라는 문구를 담았다.
이번 결혼으로 옥택연은 2PM 멤버 가운데 황찬성에 이어 두 번째 유부남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는 옥택연은 최근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며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해주세요”라는 문구를 담았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특히 청첩장에 적힌 ‘10점 만점에 10점’은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을 떠올리게 하는 표현으로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자신의 대표곡 제목을 활용해 결혼을 앞둔 설렘을 유쾌하게 전했다.
청첩장에는 비공개 예식인 만큼 본식 과정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도록 배려해달라는 당부도 함께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옥택연은 2020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연인과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다. 이후 지난해 11월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연예계 은퇴 후 아빠 됐다…“곧 만나자”
- “남편이 만족 못 시켜서”…9명과 동시 불륜 아내 (탐비)
- 혜리, 새 프로필 사진 공개
- 풍자, 30kg 빼고 수영복…“코골이 사라졌다” 깜짝
- 노민우 “목욕 7시간 한다”…무결점 피부 비결 공개 (홈즈)
- 권은비 파격 뒤태…올여름 ‘워터밤’ 또 난리날 듯 [DA★]
- 최불암 건강한 모습…가정사도 공개 “父 일찍 세상 떠나” (파하, 최불암입니다)
- 28억 빚, 사상 역대급 채무 “전남편·시월드 때문” (이호선의 사이다)
- 김용빈, 도시락 들고 할머니 산소로…“보고 싶다” 눈물 (편스토랑)
- 전현무, 축의금 최고액 500만 원 공개…“다 합치면 억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