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3 옥택연, 청첩장도 2PM스럽게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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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위트 넘치는 청첩장 문구로 결혼을 알렸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알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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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위트 넘치는 청첩장 문구로 결혼을 알렸다.
4월 2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주변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2PM 데뷔곡 제목을 재치 있게 활용한 점이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10년 열애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일반인인 신부와 양가 가족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알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1988년생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영역을 넓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참 좋은 시절', '싸우자 귀신아', '구해줘', '빈센조',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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