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력도 맞는 말이네”…‘안세영 전략’ 한전, 유튜브서 300만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때마다 전력을 다 쏟아 부어 '배트민턴 여제'로 등극한 안세영 선수와 한국전력공사가 '전력'으로 통했다.
한전은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 선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해 제작한 30초 분량 영상 '전력을 다합니다'를 지난 15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한전은 '전력(電力)'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안 선수는 경기와 훈련에 '전력(全力)'을 다 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안 선수와 한전은 전력 의외에도 통하는 게 또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세영-한전 협업 영상 [사진출처=한전 공식 유튜브 채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k/20260421174213496apkp.jpg)
한전은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 선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해 제작한 30초 분량 영상 ‘전력을 다합니다’를 지난 15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 7일만인 21일 기준 조회수는 339만회에 달했다.
이 영상은 한전은 ‘전력(電力)’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안 선수는 경기와 훈련에 ‘전력(全力)’을 다 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또 ‘나를 넘는 과정’, ‘빛으로 전 세계로’와 같은 표현을 통해 안 선수가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과 한전이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신사업을 도전하고 기술 혁신을 추구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안 선수와 한전은 전력 의외에도 통하는 게 또 있다. 안 선수는 전남 나주 출신이고, 한전 본사도 나주에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번 전쟁은 ‘트럼프의 헛짓’ 아니다”…실은 미국의 전략이라는데 - 매일경제
- 발 묶인 한국 선박 26척 움직이기 시작했다…‘긴박한’ 호르무즈, 무슨일이 - 매일경제
- “스파이 암살?” 美 핵·우주 과학자 10명 연쇄 사망·실종…트럼프도 나섰다 - 매일경제
- “전쟁에도 결국 오른다?”…학습된 증시, 포탄보다 빠른 반등 - 매일경제
- 마라톤은 됐고, 30분 일어나계세요…직장인 건강 ‘1번 과제’라는데 - 매일경제
- “이란, 미국과의 2차 회담 대표단 파키스탄에 곧 파견…종전 방안 모색” - 매일경제
- 장동혁, 이 대통령에 “까불면 다친다”…정동영 옹호엔 “미국과 헤어질 결심” - 매일경제
- 이재명 순방길 동행한 최수연 ‘한건’했다…네이버, 인도 최대 IT 공룡과 손잡아 - 매일경제
- “지금도 넘 힘든데, 대출 더 죈다”…한은 “가계대출 문턱 계속 높아질 듯” - 매일경제
- “버릇없는 후배 단 한 명도 없다”…‘원태인 논란’ 진화 나선 강민호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