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 새 미식 공간 '더 플라자 다이닝'

권오균 기자(592kwon@mk.co.kr) 2026. 4. 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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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외식 자회사 한화푸드테크가 서울 광화문에 하이엔드 외식 플랫폼 '더 플라자 다이닝'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더 플라자 다이닝은 한화푸드테크가 선보이는 하이엔드 식음료(F&B) 플랫폼이다.

서울 KT광화문빌딩 웨스트 15층의 450평 규모 공간에 한식당 '아사달', 중식당 '도원·S', 그릴 다이닝 '파블로 그릴 앤 바'를 한데 모아 오는 24일 출범한다.

핵심은 한화의 미식 자산을 집약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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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외식 자회사 한화푸드테크가 서울 광화문에 하이엔드 외식 플랫폼 '더 플라자 다이닝'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더 플라자 다이닝은 한화푸드테크가 선보이는 하이엔드 식음료(F&B) 플랫폼이다. 서울 KT광화문빌딩 웨스트 15층의 450평 규모 공간에 한식당 '아사달', 중식당 '도원·S', 그릴 다이닝 '파블로 그릴 앤 바'를 한데 모아 오는 24일 출범한다.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로 차별화를 꾀했다.

핵심은 한화의 미식 자산을 집약한 구성이다. 20여 년 만에 재단장한 한식당 '아사달'은 궁중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스 중심으로 운영된다.

[권오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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