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국립중앙박물관 찾아 "역사에 공감하는 국민통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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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은 21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유홍준 관장과 만나 문화유산의 사회적 가치와 국민통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연간 650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 중인 국립중앙박물관의 최근 성과를 두고 "국민이 문화와 역사 속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실상의 국민통합과 화합의 장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이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문화·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기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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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왼쪽) 국민통합위원장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국민통합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yonhap/20260421165413679kkim.jpg)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은 21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유홍준 관장과 만나 문화유산의 사회적 가치와 국민통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문화유산이 세대와 계층을 연결하는 '공동의 기억'이라며 "이런 공통의 기반이 있을 때 사회적 갈등도 건강하게 조정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간 650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 중인 국립중앙박물관의 최근 성과를 두고 "국민이 문화와 역사 속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실상의 국민통합과 화합의 장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이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문화·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기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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