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국립중앙박물관 찾아 "역사에 공감하는 국민통합의 장"

고동욱 2026. 4. 21.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은 21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유홍준 관장과 만나 문화유산의 사회적 가치와 국민통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연간 650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 중인 국립중앙박물관의 최근 성과를 두고 "국민이 문화와 역사 속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실상의 국민통합과 화합의 장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이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문화·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기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홍준 만나 '문화를 통한 국민통합 방안' 의견 교환
이석연(왼쪽) 국민통합위원장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국민통합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은 21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유홍준 관장과 만나 문화유산의 사회적 가치와 국민통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문화유산이 세대와 계층을 연결하는 '공동의 기억'이라며 "이런 공통의 기반이 있을 때 사회적 갈등도 건강하게 조정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간 650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 중인 국립중앙박물관의 최근 성과를 두고 "국민이 문화와 역사 속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실상의 국민통합과 화합의 장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이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문화·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기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ncwoo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