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24 날씨] 인도 북동부 구와하티에 기록적인 폭우

김규리 2026. 4. 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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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중부와 남부 지역은 40도가 넘는 폭염이지만, 북동부 아삼주 구와하티에서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어젯밤 홍수로 인해 한 명이 배수로에 빠져 사망하고 주택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구와하티 지역에서는 하루 117.4mm의 강수량을 기록해, 4월 하루 강수량으로는 75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우기 전에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강한 비가 쏟아진 건데, 아삼주는 당분간 매우 심한 폭우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륙별 세계 날씨입니다.

내일 서울은 한낮에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상하이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싱가포르는 한낮에 34도로 덥겠고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뉴델리는 내일도 한낮에 42도의 폭염이 예상됩니다.

모스크바는 아침 기온 영하로 떨어지며 진눈깨비가 날리겠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토론토는 하늘이 맑겠고 워싱턴은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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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상캐스터 (kur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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