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뉴질랜드에서 자랑한 167cm 기럭지‥눈이 시원한 핫팬츠

배효주 2026. 4. 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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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소셜 미디어
설현 소셜 미디어
설현 소셜 미디어
설현 소셜 미디어
설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설현이 뉴질랜드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설현은 4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설현은 2012년 그룹 AOA의 멤버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설현은 최근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또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특별 출연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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