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신지, 45㎏서 더 빠졌나? 뼈만 남은 예비신부‥바지가 헐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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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4월 21일 신지는 소셜 계정에 "봄 다시 갔나 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신지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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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요태 신지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4월 21일 신지는 소셜 계정에 "봄 다시 갔나 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지는 연청바지에 도트무늬 상의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신지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전보다 훨씬 홀쭉해진 얼굴 선과 가녀린 몸매도 돋보였다.
팬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는 요상해도 언니는 예뻐요", "역시 비율이"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신지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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