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방치된 전기자전거·킥보드 간편 신고 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노원구가 '공유 모빌리티 통합 신고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노원구 관계자는 "지역 내에서 공유 전기자전거를 운영 중인 공유 모빌리티 업체들과 손잡고 민원 접수 방식을 일원화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가 ‘공유 모빌리티 통합 신고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노원구 관계자는 “지역 내에서 공유 전기자전거를 운영 중인 공유 모빌리티 업체들과 손잡고 민원 접수 방식을 일원화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본인 인증 과정을 없애고 구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읽어 위치(주소)를 입력하고 사진만 등록하면 된다.

그동안 업체를 민원인이 직접 확인해 각각 신고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제는 모든 기기를 한 창구에서 일괄 접수할 수 있다. 앞으로는 업체 담당자가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신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수거할 수 있도록 했다. 수거팀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통합 신고시스템 구축은 무단 방치된 공유 모빌리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솔비…“죽을 고비 넘겼다”
- 52세 배우 이훈, 뜸하더니… 안타까운 생활고 근황 “굶어 죽게 생겨”
- ‘64세’ 박준금 “운동 싫으면 무조건…” 30년째 43㎏ 비결 공개
- “창피해서 어떻게 쓰냐” 과즙세연에 화장품 광고 맡겼다가…충성고객 ‘실망’
-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복무하겠다” 선처 호소… 징역 1년 6개월 실형 구형
- “법정에서 강도와 대면…청심환 먹었다” 나나, 모자 눌러쓰고 증인 출석
- ‘GD와 열애설’ 女배우 “男그룹당 1명씩 대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