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김남국 또 공천은 특혜"..정청래 "노코멘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또 다시 경기 안산갑 국회의원 선거에 전략공천을 하는 것은 특혜라고 비판했다.
김 전 부원장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안산갑 국회의원 보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견제구를 던진 것으로 읽힌다.
안산갑 출마 의사를 표한 전해철 전 의원에 대해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때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키려는 노력을 해서 안산 민심이 받아들일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또 다시 경기 안산갑 국회의원 선거에 전략공천을 하는 것은 특혜라고 비판했다. 이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말을 아꼈다.
김 전 부원장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김 대변인을 두고 "지난번에 전략 공천을 한번 받았다. 당에서 전략공천은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라 (한 번 더 하는 것은) 특혜라고 하더라"고 지적했다.
김 전 부원장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안산갑 국회의원 보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견제구를 던진 것으로 읽힌다. 안산갑 출마 의사를 표한 전해철 전 의원에 대해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때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키려는 노력을 해서 안산 민심이 받아들일지 모르겠다"고 했다.
김 전 부원장의 이 같은 주장에 정 대표는 즉답을 피했다. 그는 같은 날 경남 통영에서 기자들을 만나 김 부원장 관련 질문에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국힘·韓 "유권자가 벌레냐"…'하정우 손털기 논란' 협공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