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5일 제주전서 '팝업스토어' 운영…"팬들에게 여행과 인천·제주 지역 특산물 결합한 색다른 경험 제공"

김건호 기자 2026. 4. 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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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4월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10라운드 제주SK FC전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안내 포스터.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홈경기서 팝업스토어로 열기를 더한다.

인천은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제주SK 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구단은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을 맞이한다.

인천은 4월 테마 시리즈 '봄, 그리고 여행의 날'의 세 번째 이야기로 '팝업스토어 IN 참외전로 246'을 콘셉트로 운영한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여행과 지역 특산물을 결합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는 25일 오후 1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북측광장에서 운영된다. 인천 온빛투어, 인천 어울화장품, 제주 감귤주스 브랜드 유오라 캠프, 제주 양돈농협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인천은 팬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광장 풋살장에서 '유티마블' 게임을 진행한다. 또한 각 팝업스토어를 방문하고 설문에 참여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 이벤트'와 여행 콘셉트로 디자인된 여행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스탬프투어 4개 중 3개만 찍어도 한정판 유티 키링과 유오라 캠프 감귤주스를 받을 수 있다. 4개를 모두 찍으면 2026시즌 유니폼, 머플러, 티켓 등의 경품이 있는 하프타임 전광판 럭키드로우 응모 기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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