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나가라” vs “사건과 무관”…‘서해 피격’ 국조도 충돌로 시작 [지금뉴스]

최준혁 2026. 4. 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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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 청문회에서 여야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회의 참석 여부를 두고 충돌했습니다.

오늘(21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회의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특위 위원인 박 의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이었다는 점을 언급하면 관련 조사의 제척, 회피 대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박 의원은 "기조실장은 핵심 정보 접근에 제한이 있다"며 "해당 사건의 동향을 파악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오늘 국회 상황,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영상편집: 박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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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기자 (chun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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