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보수교육’ 27일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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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전문 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보수교육'을 오는 27일부터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배남영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원장 직무대행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품질은 현장 인력의 전문성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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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전문 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보수교육'을 오는 27일부터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강한 출산·양육 환경 조성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관련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보수교육은 현장 종사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국 제공기관장과 관리책임자,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재원 온라인 교육 플랫폼 '배움인'을 통해 12월 11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직무 특성에 따라 2개로 구분된다. 제공기관장 및 관리책임자를 위한 4시간 과정과 제공인력을 위한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등 공통교육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직무교육으로 구성됐다.
인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기반 교육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현장 적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배남영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원장 직무대행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품질은 현장 인력의 전문성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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