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은 "댄스 신동 아닌 언차일드로 돌아왔다, 데뷔 꿈꾸는 기분" [ST현장]

윤혜영 기자 2026. 4. 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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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언차일드(UNCHILD) 나하은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언차일드는 과거 댄스신동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던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의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나하은은 "이제는 댄스신동 나하은이 아닌 언차일드 나하은으로 돌아온 나하은"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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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광일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언차일드(UNCHILD) 나하은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언차일드는 과거 댄스신동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던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의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나하은은 "이제는 댄스신동 나하은이 아닌 언차일드 나하은으로 돌아온 나하은"이라고 소개했다.

데뷔 소감도 전했다. 나하은은 "저희 여섯 명이 오늘만을 바라보고 다같이 열심히 달려왔다. 오늘이 드디어 오게 돼서 꿈꾸고 있는 기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히키는 "오늘만을 바라보면서 쉼없이 달려왔다. 드디어 꿈의 무대에 설 수 있게 돼서 행복하고 믿기지가 않는다. 멤버들도 똑같이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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