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KB인재양성' 지방 청년 선발 확대…지역 균형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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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전국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KB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
국민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신관에서 'KB인재양성' 발대식을 개최했다.
KB인재양성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청년 800여명이 참여한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이 미래 사회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교육 및 성장 기회 격차를 완화해 지역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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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KB인재양성' 발대식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KB국민은행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43134221mvjy.jpg)
KB국민은행이 전국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KB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
국민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신관에서 'KB인재양성'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지방 거주 및 지방 소재 대학 재학생 선발 비중을 확대했다. 수도권과 지역 간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에는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청년 95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는 1년간 전문 멘토와 함께 성장 계획을 수립한다. 개인별 성장지원금을 활용해 자격증 취득과 공모전 참가 등 구체적인 목표를 수행할 예정이다.
KB인재양성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청년 800여명이 참여한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정보보안 분야 실리콘밸리 연수와 창업 경진대회 수상 등 성과를 거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이 미래 사회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교육 및 성장 기회 격차를 완화해 지역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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