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등규·최정훈 父子, 4년 연속 아시아 골프 파워 인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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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등규 대보그룹 회장과 아들 최정훈 이도 부회장이 '아시아 골프 파워 인물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도는 21일 최정훈 부회장이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 Inc가 발표한 '아시아 골프 산업 영향력 있는 인물 톱10'에 올해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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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과 아들 최정훈 이도 부회장이 ‘아시아 골프 파워 인물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최정훈 부회장은 클럽디 더플레이어스 운영을 비롯한 골프장 전문 운영 확대와 함께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클럽디 꿈나무’ 추진,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개최 등을 통해 골프 저변 확대와 차세대 인재 육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친인 최등규 회장 역시 글로벌 한류 콘서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개최와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 운영 등을 통해 한국 골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보다 순위가 상승한 2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업계 최초로 부자가 동시에 ‘파워 인물’에 선정되는 기록을 4년 연속 이어가게 됐다.
현재 이도는 수도권 명품 퍼블릭 골프장인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를 비롯해 클럽디 보은(18홀), 클럽디 거창(27홀) 등 총 3개 골프장, 72홀 규모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클럽디 꿈나무’에는 올해부터 ‘골프 여제’ 박인비가 새롭게 참여한다. 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1승을 기록했고 세계 랭킹 1위에 통산 106주 오른 바 있다. 이와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 10여 명도 재능기부 형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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