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아일릿 모카 "너무 걱정말아요" 직접 남긴 메시지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6. 4. 21. 14:15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의 멤버 모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우려가 쏟아지자 모카가 직접 글을 남겼다.
모카는 21일 팬 커뮤니티에 "너무 걱정말아요~ 자주 찾아올게요. 오늘의 모오티디"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그러면서 근황을 담은 사진을 덧붙였다.
앞서 2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모카의 건강 이상 및 향후 스케줄 관련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모카는 최근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지속적인 치료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본인의 활동 의지는 매우 강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당분간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활동 중단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모카는 당분간 예정된 아일릿의 모든 스케줄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빌리프랩은 "시일이 다소 소요되더라도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를 신중히 검토한 후 활동 재개 시점을 다시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며, 모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소식은 아일릿의 컴백이 임박한 시점에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아일릿은 오는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와 타이틀곡 ‘It’s M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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