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164cm 맞아?” 롱원피스에 드러났다, 체감 170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4. 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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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cm라는 실제 키가 무색할 만큼, 전신 비율에서 만들어진 '체감 키'가 시선을 끌었다.

트와이스(TWICE) 사나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패션 행사와 글로벌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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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cm라는 실제 키가 무색할 만큼, 전신 비율에서 만들어진 ‘체감 키’가 시선을 끌었다.

트와이스(TWICE) 사나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이날 그는 롱원피스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럽게 길어진 실루엣을 완성하며 현장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전체 비율이었다. 발끝까지 이어지는 롱원피스 라인과 작은 얼굴, 길게 뻗은 팔다리가 어우러지면서 실제 키 164cm보다 훨씬 커 보이는 ‘체감 170대’ 비율을 만들어냈다.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비율 자체가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트와이스(TWICE) 사나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 속 사나는 과하지 않은 포즈에도 불구하고 균형 잡힌 실루엣을 유지하며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원피스 라인과 안정적인 자세가 더해지며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트와이스 내에서도 작은 얼굴과 좋은 비율로 주목받아온 사나는 무대 위뿐 아니라 포토콜 현장에서도 그 강점을 그대로 드러냈다. 실제 키보다 더 커 보이는 이유가 단순한 착시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패션 행사와 글로벌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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